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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판문점에서 만나 역사적인 평화의 악수를 나눴다.
세계의 이목을 끈 또 다른 이유는 나이를 뛰어넘은 평화의 악수라는 점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출생연도는 1984년으로 알려졌다. 한국 나이로 36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46년생으로 한국나이 74세다. 1953년생인 문재인 대통령과도 높은 나이치가 눈길을 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이틀째인 30일 오후 3시45분쯤 두 정상은 판문점 군사분계선 위에서 만나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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