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솔로 가수골드가 1년 만에 9번째 싱글앨범 ‘보물섬’을 들고 찾아왔다.
골드의 트레이드 마크는 랩에서 자연스럽게 노래로 전환되는 구성의 매력적인 목소리다. 이번 9번째 싱글앨범 ‘보물섬’은 골드의 매력이 잘 녹아있는 레트로한 색깔이 가미된 70, 80년대의 유행한 Funksound 편곡으로 스트링과 브라스위주의 신나는 댄스팝이다.

보물섬이 주는 메시지는 "힘들고 어려울 때, 그 어려움이 더 가혹하게 느껴질 때, 나만의 보물섬을 찾아내 삶에 활력을 되찾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당차게 걸어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골드가 생각한 보물섬은 바로 '자신감'이다. 실패를 맛보고 좌절하기도 하면서 누구나 지치고 힘들 때가 있기 마련이다. 그때마다 잃게 되는 자신감을 되찾고 우리 모두 각자 자신이 얼마나 위대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사에 담고 있다.
골드는 "힘들고 지친 분들이 이 노래를 듣고 용기를 얻었으면 한다"며, "보물섬에서 처음 시도하는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랩 메이킹을 주의 깊게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물섬’ 에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를 가진 신인가수 ‘로디( Rody)’를 피쳐링으로 참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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