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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기후변화포럼에 참석한 토론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
지난 2015년 마련된 ‘파리협정’에 따라, 모든 당사국들은 2020년까지 '장기 저탄소 발전 전략'을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제출해야한다.
이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멕시코, 피지 등 11개 국가가 관련 장기 전략을 제출한 상황이고, 유럽연합과 일본 등 주요 국가들 역시 전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포럼은 ‘2050년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에 관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각계각층의 이해당사자와 함께 과연 2050년 우리가 지향해야하는 저탄소 사회의 비전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토론했다.
이날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는 기조연설을, 황석태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2050 장기 저탄소 발전 전략에 관한 국제동향과 우리의 계획’이라는 주제발표를 했다.
지정토론자로는 이동근 한국기후변화학회 회장, 이덕환 서강대학교 교수, 홍현종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사무총장, 김정인 중앙대학교 교수,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 최소옥 국사봉중학교 교사 등이 참석했다.
<후속기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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