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동절기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나선다

황원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12-13 1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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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제14회 도시가스 봉사의 날”을 맞아 대표행사로 12월 13일(화) 이삭의 집(아동복지시설)에서 도시가스업계와 함께 난방물품 전달, 단열창호 설치 등의 봉사활동을 가졌다.

도시가스 업계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지역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봉사의 날”을 ‘09년부터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주)대륜이엔에스가 주관하여 송재호 도시가스협회장, 수도권 7개 도시가스사장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사진=산업부 

유법민 국장은 도시가스 업계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아울러 몇 가지 당부 말씀을 전했다.

국민의 필수 난방 연료인 도시가스를 올겨울에도 차질없이 공급하고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주기를 당부하고, 범국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가정용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산업부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배려대상자에 대한 도시가스 요금경감 및 취약계층 대상 동절기 공급중단 유예가 현장에서 잘 적용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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