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텍아이엔씨, "'통합 물 관리 시스템' 차별화 성공"

'4차 산업혁명과 물산업 세미나'서 기술 소개...지능형 서비스 제공 목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4-20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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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창간 30주년을 맞아 4월 2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물(순환) 산업'의 주제로 기술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 기술소개를 하고있는 ㈜그린텍아이엔씨 관계자. 

국내 물 산업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통합 물 관리 시스템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업체가 있다.

㈜그린텍아이엔씨는 4월 2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과 물 산업 기술세미나에서 통합 물 관리 시스템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세미나는 김삼화 국회의원실,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 상하수도시민환경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환경산업기술원, 한국상하수도협회, 대한상하수도학회 하폐수처리기술개발사업단이 후원했다

1, 2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기술세미나는 이우원 환경부 물산업클러스터 추진사업단 팀장의 '물산업 육성전략과 추진계획' 정책 발표가 있었고, 조병완 한양대 건설환경과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물 산업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또한 국내 물 산업 각 분야에서 특화된 기술을 가진 업체와 전문가들이 기술사례와 발전방향 등에 대해 발표를 했다.

이날 '4차 산업혁명과 통합 물 관리(수 운영) 시스템'의 주제로 기술소개를 가진 ㈜그린텍아이엔씨의 발표 내용을 요약했다.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기술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대별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물산업 관련분야도 활발한 연구와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한마디로 '지능정보기술'이라 할 수 있으며, 주요 기술들이 융‧복합되어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새로운 것을 창출함에 따라 사회를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바꿀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물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자원으로 시대의 발전에 따라 그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으며, 깨끗한 물을 생산하여 안정적으로 필요한 곳까지 공급하기 위한 많은 사업과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유수율 제고사업, 상수관망 블록화, 노후상수도시설 정비사업 등 수도시설 인프라 개선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인프라 시설의 최적성능 유지를 위한 운영관리분야에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이 적용될 수 있다.

 

△통합 물관리(수운영) 시스템

 

㈜그린텍아이엔씨의 통합 물 관리 시스템  

통합 물 관리(수 운영) 시스템은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 시설물과 수질 관리 등 수도시설의 통합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시설 운영관리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스템으로 수도시설에 설치된 계측장비, 감시제어장비, SCADA 장비 등의 인프라에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ICT 기반의 기술을 융합하여 수요 예측, 배수패턴모의, 관내 유량, 유수율 등 관망 감시 및 관리, 시설물 관리이력, 이벤트 발생현황 및 대처방안 의사결정 등의 서비스를 운영자에게 제공한다.

 

△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


㈜그린텍아이엔씨의 통합 물 관리 시스템은 상수도 블록 유수/누수량 관리시스템, 배수지 수압과 수위를 이용한 상수관망 관리 지원기술 등 환경신기술 2건과 관련특허 등 원천기술과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전국 16개 지자체, 21개 시스템 구축 등 실제운영을 통하여 성능이 검증됐다.

또한 정보통합 및 운영자와 수요자의 정보교환을 위해 '통합 물관리 Portal'의 새로운 플랫폼 개발과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인공지능, 실시간 자료 업데이트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을 심화적용함으로써 운영자와 수요자의 패턴과 니즈(needs) 분석, 요구사항 예측 및 맞춤형 정보제시 등 지능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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