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방어하라"...해킹보안 중요성 공감

한국해킹보안협회, '제 9회 Secure Korea 2017' 컨퍼런스 성료
박원정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9-08 18:06:38

△'제9회 Secure Korea 2017 컨퍼런스에 많은 관계자가 참석, 해킹보안의 중요성이

한층 높아졌다. 

 

“대한민국을 해킹에서 안전하게 방어하라!”

 

(사)한국해킹보안협회는 지난 9월 5일(화)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대표의원 홍문종)와 공동주관으로 '대한민국을 방어하라'는 주제로 '제 9회 Secure Korea 2017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개회사를 하는 홍문종 대표의원

홍문종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대표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해킹보안협회 박성득 회장의 환영사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상진 위원장의 축사, 그리고 지상욱 국회의원, 이헌승 국회의원, 김성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해킹보안의 중요성에 큰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제 9회 시큐어코리아 컨퍼런스를 통해 제 4의 물결인 ICT 기술이 중심에 있는 융합혁명의 성공을 위해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졌으며 국회, 정부, 협회가 공동 참여하고 해킹보안에 관심있는 ICT 보안 관리자 및 실무자, 기업 관계자, 일반인, 학생 등의 참여로 시큐어코리아 2017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으며, 국민들에게 해킹보안의 중요성과 현황 등을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환영사를 하는 박성득 회장

이번 컨퍼런스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보호산업 정책 방향'이라는 송정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의 기조강연과 양성욱 (주)한코인 사장의 '가상화폐의 실태와 제도고찰', 김용대 교수의 '초지능사회의 보안 취약점', 박성준 교수의 '블록체인과 정보보호 패러다임 혁신', 김기천 교수의 'IOT기기의 안전과 보안', 전인석 선임연구원의 '랜섬웨어의 진화와 정보보안', 김주영 센터장의 '빅데이터 활성화와 개인정보보호'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컨퍼런스에 앞서 해킹보안과 정보보호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이 있었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신민일 SK텔레콤 매니저, Secure Korea 2017 大賞에는 공공부문 한국보안윤리학회, 기업부문 ㈜안랩, 교육부문 김세헌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개인부문 유승국 부장(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영예로운 수상을 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CO피플]

[친환경 기술/제품]

삼성안전환경
많이본 기사
KOWPIC
두배
포스코건설
논산시
종이없는벽지
한국시멘트협회
안성

[전시/행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