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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가 신형소나타를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현대자동차) |
현대차의 신형 쏘나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자동차(주)가 4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남양연구소에서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신형 쏘나타(프로젝트명 LF)의 미디어 사전 설명회를 열고, 특징과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쏘나타는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반영한 디자인과 운전자의 사용성을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 , 차체강성 강화 및 플랫폼 개선을 통한 최고 수준의 안전성, 개선된 동력성능 및 균형 잡힌 주행성능 등을 선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 주요 특징을 설명하며 "쏘나타는 현대차의 성장을 책임져온 효자 모델이자 향후 현대차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모델"이라며 현대차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정길 현대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차의 모든 역량을 담아 탄생한 신형 쏘나타가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에서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제품 외관 렌더링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사전계약, 고객 대상 이벤트 등 신형 쏘나타의 본격 출시 전 다양한 사전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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