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참가
생태도서 소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 소개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이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소개했다.
친환경제품 보급 및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하여 매년 환경부가 개최하는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의 주제는 ‘건강하고 안전한 착한소비 페스티벌’이다. 이에 걸맞게 여러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홍보·전시 등을 통해 참관객들이 보다 환경적인 생활 패턴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 |
| △ 국립생태원 홍보부스 |
한편, 국립생태원은 우수사례 콘텐츠를 소개하고 대국민 생태문화 확산과 생태보전에 대한 인식제고에 기여하는 목적을 갖고 참여했다. 홍보부스 내부에는 에코리움 조형물과 에코리움에 식재되어 있는 식물을 전시하여 국립생태원을 소개했다.
홍보부스 외부에는 신규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생태지식문화부에서 출판 도서 소개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생태관광 3D 퍼즐 맞추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여 기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유익한 관람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4개의 국립생태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하기 이벤트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하고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생태원 우수사례 콘텐츠를 소개함으로써 대국민 생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국립생태원의 기관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