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SK텔레콤 사장, ‘3대 차세대 플랫폼 혁신’ 선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4-23 18: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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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현 SKT 사장, ‘3대 차세대 플랫폼 혁신’ 전략 발표(제공 SKT)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가치를 제공하는 ‘차세대 플랫폼’ 혁신을 통해 이동통신 산업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SK텔레콤 장동현 사장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SK텔레콤 본사 사옥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미래 성장의 핵심동력인 ‘3대 차세대 플랫폼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장동현 사장은 “SK텔레콤이 추구하는 차세대 플랫폼은 통신을 기반으로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고객의 심층적인 Needs를 충족해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차세대 플랫폼 사업자로의 변혁을 통한 고객가치 극대화와 다양한 비즈파트너를 통해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규 성장 동력을 발굴함으로써 대한민국 ICT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3대 차세대 플랫폼 혁신 전략으로 ‘3C 기반 생활가치 플랫폼’ 개발, ‘통합미디어플랫폼’ 진화, ‘IoT 서비스 플랫폼’ 육성을 제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장동현 사장은 “고객, 산업, 사회 모두가 꿈꿔왔던 새로운 가치를 현실로 만드는 차세대 플랫폼 혁신을 진정성 있게 실천해, 당초 2020년에서 2년 앞당긴 2018년까지 SK텔레콤 군(群)의 기업가치 100조 원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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