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8일 산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월례회를 열고 제3기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이날 유근성 위원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되며 제3기 주민자치회가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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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근성 산곡2동 주민자치회 회장 |
제3기 산곡2동 주민자치회는 약 2만8000여 명의 주민을 대표해 지역 의제 발굴과 참여 민주주의 실천, 생활 속 자치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오는 1월 30일에는 산곡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위촉장 전수식이 열릴 예정이며,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등이 참석해 자치회 출범을 축하할 예정이다.
유 회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를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산곡2동을 만들겠다”며 “AI 시대에 맞춘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과 공부하기 좋은 마을 조성, 공청회 활성화 등 실질적인 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학부모, 자치단체,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해 자치회의 체계적 운영을 이끌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유 회장은 현재 인천시체육회 이사, (사)한국환경체육연맹 이사, (사)한국미래인재협회 인천회장, 인천광역시 시민행복정책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평구협의회 간사,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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