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숲과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숲속 음악회 ‘아트스토리’가 오는 12일(토) 오후 2시 강화도에 위치한 스페인마을에서 개최된다.

신한국 TV가 라이브 공연 활성화에 열정을 쏟으며 제작하는 아트스토리는 스페인마을 후원으로 단순히 노래만 듣는 공연이 아닌 아티스트들과 관객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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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마을 야외공연장 |
이번 음악회는 가수 겸 배우 전원석과 만능엔터테이너 방송인 이리안(전/이장숙)이 진행한다.
출연자는 싱어송라이터 강영철(한마음), 유영민(하야로비), 서울패밀리 김승미, 사랑의 하모니 이경배, 혼성 듀엣 마음과 마음(채유정. 임석범), 시니어 듀엣 '다 다'(소피아, 남고니), 래준&양양 등이 신곡과 함께 출연한다.
아트스토리는 유튜브 신한국TV 채널로 실시간으로 송출되며 야외공연장 입장은 무료(본공연)로 운영되며, 야외공연이기에 우천시 연기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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