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서울한지문화제 심포지엄, 한지문화산업 활성화 기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01 18: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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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울한지문화제위원회(위원장 이창복, 이하 한지위원회)가 오는 10일 서울시민청 이벤트홀에서 ‘한지 산업의 미래 도약’을 주제로 ‘2014 서울한지문화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지위원회는 우리한지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알리고, 타 산업간의 융합으로 한지문화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명구 교수를 좌장으로 ▲한지산업지원센터 임현아 실장, ‘한지 생산 현황 및 발전 방안’ ▲화인특수지 유광열 대표, ‘한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유통 개선’ ▲KCDF 허지나 선임연구원, ‘한지 소비 촉진을 위한 사례’에 대해 발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강진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원주한지 장응렬 대표 ▲신반한지 김효주 대표 ▲고감한지엔페이퍼 백철희 대표 ▲예한한지 장대훈 부장 ▲훼데스 김보경 대표 ▲산업통상자원부 김범식 사무관 ▲산업연구원 박훈 팀장이 한지 원료 유통, 수입 및 수출, 정책 개선 등에 대해 토론한다.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광장과 서울시청 1층 홀에서 열리는 ‘2014 서울한지문화제’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10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당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이메일(hankookhanji@hanmail.net)로 이름, 소속, 전화번호, 이메일을 기재해 보내면 신청이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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