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합창단 출신 'BONY' 본명 함현정, 솔로 앨범 발매로 새로운 도전

다양한 음악 장르 속 매력을 선보이는 신예 아티스트, BONY
신한국 기자 | idskskorea@daum.net | 입력 2024-11-21 18: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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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KBS 가요무대, 열린음악회, 전국노래자랑 등에서 합창단으로 활동한 함현정 씨가 'BONY'라는 예명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2021년부터 프로세션맨들이 결성한 '어쩌다보니Band'에서 여성 보컬로 활동하며 인기를 모은 그는, 2023년 밴드의 첫 번째 싱글 '더 컬러'에서 메인 보컬로 참여해 싱글을 발매했다.

2024년 9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욕심을 내며 'BONY'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은 앨범을 발표했다. 성인가요 '난 몰라', 발라드 '미우나 고우나', 뮤지컬트로트 '말해주세요' 등 각 곡마다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어쩌다보니Band'의 건반주자 최이안이 곡을 만들고, 한승기의 '불어라 바람아'를 작곡한 서창원이 기타 연주와 편곡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발라드 '미우나 고우나'는 BONY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BONY의 솔로 앨범 발매는 그녀의 음악 여정에 새로운 장을 열며, 팬들과 대중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꾸준히 성장할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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