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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그린카) |
카쉐어링 전문 서비스 업체그린카가 주차장 소개 앱 파킹박과 제휴를 맺고, 보다 편리한 카쉐어링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그린카 이용자들은 파킹박 앱에서 전국 1050개의 그린존과 파킹박이 보유한 전국 약 2만개의 무료·공영주차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파킹박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합리적인 주차장 정보를 얻을 뿐만 아니라 그린카 예약 및 파킹박에서 제공하는 검색 메뉴와 내비게이션 연동 서비스를 활용한 편리한 그린존 찾기가 가능하다.
그린카 마케팅본부 황태선 이사는 "주차장을 찾느라 고생하는 그린카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제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그린카 이용자들이 차량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킹박은 무료 및 공영 주차장 정보 제공 및 스마트폰 주차비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이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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