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추가할인과 휴가비에 다양한 선물까지

7월 출고고객에게 장기 저리할부, 가족여행상품권 등 풍성한 혜택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01 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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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휴가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7월 출고 고객에게 휴가비 지원 및 고급 그늘막 텐트, 레저용 루프박스 패키지를 고객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저리할부를 선택하는 고객에게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뉴 코란도 C 및 렉스턴 W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9% ~ 6.9%의 장기 저리할부(24 ~ 72개월)를 운영하며 이 할부를 통해 뉴 코란도 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내비게이션(36개월 이상)을 제공한다. 또한 코란도 스포츠도 3.9% ~ 5.9%의 스페셜 저리할부(24 ~ 60개월)를 운영한다.

 

더불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렉스턴 W및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전 출고고객에게 고급 그늘막 텐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코란도 투리스모 출고고객에게는 70만원 상당의 레저용 루프박스 패키지를 고객사은품으로 지급하고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여름 휴가비 20만원, 2채널 블랙박스(2014 safe 저리 할부시)을 지원해 준다.

 

SUV 전차종 출고 고객은 1년간 원금을 자유상환하고 6.9% 저리 36개월 할부인 6.9% 내 마음대로 할부도 추가 운영한다.

 

또한, 체어맨 W V8 5000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1천만원 맞춤형 가족여행상품(제세공과금 고객부담)을 제공하며 CW 600, CW 700 모델은 98만원 상당의 세이프티 파워트렁크를 무상 지원한다.

 

체어맨 H 구매고객에게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96만원)을 지원하고, 1.9% 초 저리할부(선수율 30%, 12~60개월)를 운영한다.

 

한편, 2009년 이전에 체어맨을 보유한 고객이 체어맨 W&H를 구입하면 최대 1400만원의 보상과, 9인승 이상 국산 MPV 차량 보유 고객이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최대 1550만원을 보상해주는 'Best Change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고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노후차 체인지 프로그램과 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쌍용자동차의 7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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