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비상, 외출할 땐 마스크로..실내에선 ‘배도라지’로 관리 필수!

내 아이 기관지 건강에는 쓰지 않은 과채주스가 좋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7 19: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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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미세먼지에 전국이 비상이다. 나들이객은 눈에 띄게 줄었고 어린이집에 통학하는 아이 얼굴엔 마스크가 필수로 된지 오래다.


기관지가 약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어른들도 감당하기 힘든 유해물질에 아이들은 더욱 속수무책이기 때문이다. 소아과와 이비인후과는 아이를 데려온 가족들로 연신 붐빈다. 미세먼지 때문에 아이 기침과 가래가 늘었다는 후문이다.

동의보감에도 기록된 기관지에 뛰어난 음식 ‘배’
동의보감을 보면 배는 기관지를 윤활하게 하는 진액 생성을 도와줘 기침, 감기와 천식을 완화한다고 기록돼 있다. 배에 들어있는 루테올린 성분은 항염증과 항알레르기 효능에 뛰어나다.

또한 폐에 열을 내려 미세먼지에 하루 종일 시달린 폐를 편안하게 해준다. 요즘처럼 먼지가 많을 때는 수시로 배즙을 마시며 생강, 도라지, 무즙 또는 꿀 등을 곁들이면 효과가 더욱 좋다.

목과 폐에 약재들의 기운을 끌어당겨주는 효자 음식 ‘도라지’
도라지는 뛰어난 약성으로 동의보감에 다양한 효능이 기록돼 있다. 특히 다른 약재들의 기운을 목과 폐로 끌어당기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의 찬 기운을 풀어주고 폐를 맑게하여 기관지와 호흡기 건강을 위해 추천된다.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히는데 효과적이라 예부터 선조들은 기관지에 좋다는 배와 함께 도라지를 섭취해왔다. 현대에 와서는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이 면역력 증진에도 큰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하지만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어른에 비해 쓴맛을 잘 느끼는 아이들에게 도라지의 쌉쌀함은 거부감을 일으키기 마련이다. 배도라지조아는 배의 달콤한 맛과 어우러져 어린이 입맛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 

▲ 아이배냇 '배도라지조아’

영유아전문 식품기업인 아이배냇 관계자는 ‘어린이 식품에는 배와 도라지의 적절한 배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NFC공법으로 착즙해 물 한방울 없이 달콤한 과채주스를 선보여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이배냇 배도라지조아 제품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이 함유된 수세미 오이 성분도 첨가해 어린이 기관지 건강에 안성맞춤이다.

기존 어린이 과채주스는 정제수를 넣고 고온에서 가열해 성분을 추출하는 방식에 비해 배도라지조아 제품은 순간살균(HTST)으로 고온에서 미생물을 살균하고 배, 도라지의 맛과 향, 색은 그대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과하지 않은 100ml 용량으로 외출하고 온 아이가 간편하게 한번에 마실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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