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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갤러리 밀스튜디오가 주최한 2025년도 신진작가 공모전의 서류심사와 작품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가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선정 기준은 나이나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경력을 가진 작가들이 ‘자신만의 새로운 작업’을 이어가는지 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에 선정된 13명의 작가는 김다인, 김수아, 김희백, 박성윤, 박혜정, 이병민, 이자용, 성유경, 이지은, 이해규, 정미정, 한지선, 전에스더다.
갤러리 밀스튜디오 명유경 대표는 “이번 공모전에는 경력 단절 이후에도 다시 작업을 시작한 작가들도 있었고, 전공을 바꾸어 새롭게 도전하는 분들도 있었다”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하는 열정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관람객들이 각 작가의 작품 속에서 그 메시지를 발견하고, 함께 응원해주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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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웨이는 앞으로도 이처럼 새로운 예술가들이 세상과 만나는 현장을 꾸준히 조명하고, 그들이 담아내는 메시지와 용기를 응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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