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겸 프로듀서 킴미(KiMMi) 베트남에서 팬미팅 마친 후 봉사활동 훈훈

2014년 2NE1 씨엘(CL)과 함께 KGB 광고의 더블 메인으로 데뷔
신한국 기자 | idskskorea@daum.net | 입력 2023-10-19 1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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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타이거릴리 엔터테인먼트(TigerLily Entertainment)에 따르면 가수 겸 프로듀서 킴미(KiMMi)가 지난 928일 하노이로 출국해 봉사활동을 하기위해 보 데 파고다의 고아원(TRẠI TRẺ MỒ CÔI TẠI CHÙA BỒ ĐỀ)에 방문해 60명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킴미(KiMMi)는 2014년 2NE1 씨엘(CL)과 함께 KGB 광고의 더블 메인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걸 그룹 I.C.E(아이스)로 아이돌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 타이거릴리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또한, 킴미(KiMMi)가 직접 프로듀싱 한 걸 그룹 PCDM(피씨디엠)의 멤버이기도 해 올라운더로 활약 중인 아티스트이다.

킴미(KiMMi)는 베트남 연예인들과 한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및 팬미팅을 진행하고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9월 24일 호찌민에서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친 후, 9월 28일 하노이로 출국해 VTC 인터뷰 및 기업행사에 참석한 후 봉사활동을 하고 한국으로 귀국하여 바쁜 일정을 보냈다.

또한, 9월27일 호찌민에서 열린 킴미(KiMMi)의 팬미팅에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틱톡 베트남 대표 니콜라스 팜(Nicholas Pham)과 가수 Erik(에릭), Đức Phúc(득 푸억), Hòa Minzy(호아민지) 등 많은 틱톡커들과 베트남연예인들이 참석했으며 축하선물을 받았다.

한편 킴미(KiMMi)는 데뷔 전부터 베트남을 찾아 현지 방송사 HTV, YANTV, YEAH1TV 등 15개 언론사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베트남에 많은 팬덤을 보유 하고 있다.

현재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며, 국내 뿐 아닌 전세계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며, 활약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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