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주)는 다음 달 26일까지 쏘울의 트레이드 마크 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쏘울 만의 특징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아차는 다음달 12일까지 소울 홈페이지에서 고객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가장 표를 많이 받은 6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최종 당선작 6개를 '쏘울 트레이드 마크 스티커'로 제작해 배포하고, 당선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부상으로 대상 상금 200만 원, 은상 상금 50만 원, 동상 상금 3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 3대 디자인 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디자인 인정 받고 있는 쏘울의 트레이드 마크를 고객이 직접 디자인하고 투표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쏘울 만의 스타일과 개성으로 고객들의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쏘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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