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의 달인', '작은 거인', 색소포니스트 신유식, 싱글곡 Shine 발매

"행사의 신", 신유식, 진정한 음악으로 큰 포부를 전해
신한국 기자 | idskskorea@daum.net | 입력 2023-03-28 20: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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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소포니스트 신유식 공연중 / 자료제공 신유식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퍼포먼스의 달인',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강렬한 퍼포먼스와 신유식만의 에너지로 풍성하게 채워졌던 기존의 연주와는 달리 그의 마음을 담은 자작곡으로 아름답고 달콤한 멜로디와 색소폰 연주에 맑은 호소력을 입혀 완성된 첫 번째 싱글곡인 Shine을 발매했다.

우리말로는 “빛나다”, “비추다”, “희망이 있다”의 긍정적인 Shine의 뜻처럼 앞으로 연주가들의 빛과 희망이 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음악으로 환하게 비추는 연주가가 되고 싶다는 큰 포부를 전했다.

 

▲ 색소포니스트 신유식 프로필 / 자료제공 신유식

 

이번 싱글곡을 시작으로 정규 앨범도 준비 중이라는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2023년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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