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서울시와 먹는 물 안전정보 등 협약 체결

서울시 상수도연구원과 먹는 물 관련 소비자 권익증진 위해 노력키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27 2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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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www.kca.go.kr) 소비자안전센터는 26일 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서울시 상수도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은 물과 관련한 정보에 대한 검증과 연구를 통해 소비자 궁금증 해소와, 건강한 물 선택, 음용 문화 등 양 기관의 상호협력이 필요에 의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시 상수도연구원은 서울시 수돗물의 수질 개선연구를 전담하는 물 전문 연구기관으로 한강수계 상수원부터 가정까지 연간 10만건 이상의 수질을 검사하는 국제 공인시험기관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수질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소비자가 피부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물 관련 주제를 선정, 공동연구 추진과 세미나,  컨퍼런스등 상호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물 전문 연구기관인 서울시 상수도연구원과의 상호협력과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먹는 물과 관련한 소비자 후생을 증진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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