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외벽 타고 내려오는 올-뉴 체로키

동급 최초 9단 자동변속 연료 효율성,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9 2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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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0월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그래피티 이펙트展’에 올-뉴 체로키를 전시한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그래피티 이펙트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반달과 세계적인 SUV 브랜드 지프(Jeep)가 협업한 그래피티 작품과 함께 올-뉴 체로키가 또 하나의 작품으로 전시된다.


세종문화회관 외벽에는 반달 작가가 지프로부터 영감을 받은 그래피티 작품을 직접 그려 넣은 램프를 타고 올-뉴 체로키가 건물을 내려오는 듯한 형상의 구조물이 전시돼 어디든 갈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지프의 브랜드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반달 작가는 미국 그래피티 포탈, 아트크라임(Artcrime)에 등록된 최초 한국 작가로 그래피티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기여한 대표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이다.


이번 그래피티 이펙트전에서 만나게 되는 올-뉴 체로키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세련되고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전설적인 지프의 4x4 성능,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와 더욱 높아진 연료 효율성, 세단에 필적하는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동급 최고 수준인 70 종 이상의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모두 갖춘 지프의 중형 프리미엄 SUV 모델이다.


8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그래피티 이펙트전은 보다 많은 사람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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