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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신한국 기자] ‘아침마당’ 최다 출연자이자 대표 효녀가수로 알려진 이수나가 4월 21일(월) 밤 10시 방송된 KBS1 ‘가요무대’(1895회)에 출연해, 이미자 선생님의 명곡 ‘여로’를 열창하며 감동을 전했다.
특유의 따뜻하고 절절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운 이수나는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지난 4월 13일에는 세 번째 앨범의 타이틀곡 ‘누구를 탓해’ 발표 기념 쇼케이스도 열었다. 이 곡은 가수 유현상이 직접 작곡했으며, 유현상은 이날 무대에 우정 출연해 후배 이수나를 응원하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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