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하 공단)은 4월 8일(월) 태안군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어장환경개선 용역 현장에 대해 협력업체와 함께 합동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단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규정에 따라 도급사업장에 대해 협력사 근로자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분기 1회 이상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활동은 공단과 협력업체가 함께 △현장 유해·위험요인 발굴, △사전 작업계획 및 설비 확인,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비상상황 대비 매뉴얼 확인 및 훈련 등을 점검하며, 미흡 사항 발생 시 개선 조치하여 현장 안전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기업들에 대한 예산 및 교육 지원을 통해 조속히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구축되도록 조치하고 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고도화하여 잠재 위험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 안전보건 인식 개선을 지원하여 안전사고 Zero를 달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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