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남다른 5년 연속 지속가능경영지수 최우수 선정

진보적인 녹색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앞장 평가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0-30 22: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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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지속가능경영의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5년 연속 항공업종 내 지속가능경영 대표기업에 선정됐다.

 

10월30일 그랜드하이야트호텔에서 가진 201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인증식 에서 5년 연속으로 DJSI 코리아 항공업종 최우수기업에 뽑혔다.

 

DJSI 코리아가 2009년 국내에 도입된 이래 대한민국 항공업계 최우수기업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미국 다우존스와 지속가능평가 글로벌 선도기업인 스위스 SAM사가 개발해 전세계 2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법이다.

 

이 기법 평가는 재무적인 측면의 평가는 기본으로 경제 및 환경적, 사회적 성과 및 가치를 더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DJSI 코리아는 2009년부터 국내 상위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해 매년 50여개의 업종별 최우수기업을 선정해왔다.

 

이번 5년 연속 선정에는 아시아나의 창립 취지에 맞게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경영 철학인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기업 가치'를 실현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를 이루기 위해 영업적 성과와 함께 좀더 진보적인 녹색경영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윤영두 대표는 2014년에도 경제, 사회, 환경 등 다방면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진정한 내실중심의 최우수기업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노력과 성실을 고객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인증식에 참석한 한태근 경영지원 본부장은 "저희 아시아나항공은 단순히 영업적인 측면이 아닌 추구해왔다면 이런 평가를 받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사회, 환경에 걸친 다양한 분야를 종합해 대표적인 지속성장가능한 기업에 꾸준히 선정돼 영광으로 이 모든 것이 고객의 사랑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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