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재료만 준비하면 'OK'…집에서 제조해 먹는 '오일만 주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4 2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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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체중 감량 효험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오일만 주스를 향해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오일 간 마시는 주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오일만 주스가 등장했다. 해당 주스는 체내 유해한 성분이 배출되는 것을 도와줘 체중 감량에 주요한 음료.

이러한 오일만 주스는 집에서도 쉽게 제조할 수 있다. 파슬리와 레몬, 두 가지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기 때문. 오일만 주스는 파슬리 60그램과 레몬 한 개를 물 300 밀리 리터에 넣은 뒤 갈아주면 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 등장한 오일만 주스 실험 참가자는 1kg 이상의 체중이 감량된 효험을 체험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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