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밴드와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작은 음악회 개최

직장과 취미 활동을 병행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음악 그룹 '신한국 밴드' 음악 이야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3-06-15 23: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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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6월 18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남양주시에 위치한 테마공원인 소리소빌리지에서 작은 음악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신한국 밴드’와 함께 여름의 더위와 자연풍경 속에서 음악으로 느낌을 전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작은 음악회 다.

신한국은 영상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색소폰 연주로도 활동하며 밴드의 리더 역할을 맡고 있다. 제조업을 하면서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열정을 살리고 있는 남고니는 기타 연주자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넘나들며 독특한 연주 스타일로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으며, 마리는 건반 연주자로서 다양한 멜로디와 화음을 연주하여 밴드의 음악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베키는 베이스 기타 연주자로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어릴 적부터 베이스 기타 연주에 몰두해왔다.

일과 취미를 병행하면서도 음악 활동에 열정을 쏟고 있는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한국 밴드와 함께하는 무대에서 그들의 독창적인 연주를 통해 많은 이들이 영감을 받고 함께 음악을 즐길 예정이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유튜브 채널 ‘신한국TV’로 실시간 생중계되며 신한국 밴드의 목표와 비전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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