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국제환경영화제와 부산 유네스코는 지난10일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사)제주국제환경영화제는 "지구야 오늘부터 1일이야" 라는 지구지키기 환경 슬로건 및 "내가 제주도다" 라는 가장 제주도 다운 젊은 영화제를 선 보이고 젊은 영화인 및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과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수 있는 영화제를 선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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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대훈 (사)제주국제환경영화제 이사장과 (우)임승미 부산유네스코 회장이 업무협약식 기념촬영하고 있다. |
임승미 부산유네스코 회장은 " 이번 업무 협약으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부산유네스코 협회 및 회원들도 힘을 보태고 세계 평화와 인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유네스코를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생겨 좋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사)제주국제환경영화제가 지속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대훈 (사)제주국제환경영화제 이사장은 "부산 유네스코와의 협약을 통해 제주의 발전과 지역에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 한편, 예술인들이 발전하며, 도민들이 즐길 수 있는 영화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주국제환경영화제는 오는 5월 22일 4박 5일간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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