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산업부에 따르면 1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66.6억불(△22.5%) , 수입은 128.4억불(0.6%↑) , 무역수지는 38.2억불 흑자를 기록했다.
※ ICT 수출(억불) : (’22.8) 192.9 → (‘22.9) 208.5 → (’22.10) 178.7 → (’22.11) 166.6
전체 산업 수출 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비중은 ’ 16년 7월 이후 30% 이상을 지속 유지하며 전체 수출 금액 증가에 기여했다.
※ 전체산업(519.1억불) 대비 정보통신기술(ICT) 수출(166.6억불) 비중 : 32.1%
| ▲츌처=산업부 |
1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66.6억불, 수입 128.4억불,무역수지는 38.2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품목별) 대외 경기 여건 악화 · IT 기기 수요 둔화 등으로 반도체, 휴대폰, 디스플레이, 컴퓨터 · 주변기기 등 주요 품목 대부분이 감소했다.
(지역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및 경기 둔화세 지속 등으로 중국 (홍콩 포함), 베트남,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 주요국 수출이 감소했다.
러 · 우 전쟁 장기화, 세계경기 둔화 등으로 인한 전체 수출 적자를 보였다. (△70.1억불)에도 정보통신기술( ICT) 수출은 38.2억불 흑자를 달성했다.
중소‧중견기업은 컴퓨터 · 주변기기는 증가하였으나, 반도체 및 휴대폰 수출 축소로 30개월 만에 감소 전환세를 보였다.
※ 중소 및 중견기업 정보통신기술 수출 현황 (전년 동월 대비)
-(중소*·중견기업 48.3억불, △5.5%) 컴퓨터·주변기기(1.7억불, 3.5%↑) 등은 증가,
반도체(24.6억불, △1.0%), 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9.7억불, △5.1%)는 감소
-중소기업(15.0억불, △9.8%)은 컴퓨터·주변기기(1.3억불, 21.4%↑), 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6.4억불, 0.9%↑)는 증가, 반도체(2.7억불, △19.1%), 휴대폰(0.6억불, △45.3%)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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