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한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5-09-13 18: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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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활동 통해 세계적 가치창조기업 목표
Q(품질), C(가격), D(납기) 만족의 설계 및 감리

’95년 7월 창립된 (주)범한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는 인재양성과 기술적노하우를 바탕으로 ‘엔지니어링 활동을 통해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세계적인 가치창조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범한엔지니어링(www.beomhaneng.co.kr)은 상하수도, 도로, 단지, 국토개발 등을 비롯한 토목 및 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타당성 조사와 경제성 분석을 비롯하여 기본설계, 실시설계, 환경 및 교통 영향평가, 종합 감리 및, 시설유지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종합 설계 감리 및 운영 전문회사로서 창립 후 10여 년간 수많은 사업에 참여하여 일련의 종합엔지니어링 역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므로써 그 능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추구한다’는 경영이념아래 기본에 충실하지는 사훈으로 환경 친화적 경영관리, 첨단 기술력 함양, 고객만족 경영이라는 경영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품질방침은 Q(품질), C(가격), D(납기)를 만족하는 설계 및 감리에 초점을 맞추어온 결과, 지난 2000년부터 환경부장관 표창장을 비롯 경남도지사, 밀양시장, 김해시장, 평택시장 등 여러 차례 굵직굵직한 수상을 하기도 했다.
동사의 사업 분야는 토목 및 건축, 기계, 전기, 국토개발 등 산업기술과 환경설비 건설의 기술용역사업을 비롯하여 환경성 검토 및 환경·교통·재해 영향 평가 용역, 수질 및 대기오염방지시설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수질 및 대기오염방지시설 설계용역, 오수처리시설 및 축산폐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 폐기물처리(매립)시설 설계·시공업, 측지, 측량에 관한 사업, 감리(종합)전문업, 전력 시설물의 설계 및 감리업, 소방 시설물의 설계 및 감리업, 공공 측량업, 건축물의 설계 및 감리를 망라하고 있다.

강변여과수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풍부
상하수도 기술사 7명, 상하수도 기술자 87명

특히, 범한은 강변여과수 타당성조사 용역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함영욱 부사장은 강조한다. 범한은 창원시 강변여과수 18만 톤에 대해 기본설계를 실시한 바 있으며, 현재 6만 톤에 대해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04년에 추가로 6만 톤에 대한 설계를 실시했고, 함안군에 2만 톤 규모의 강변여과수를 개발하여 급수를 실시하고 있어 강변여과수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풍부하다. 서울시는 현재 강변여과수의 대체수원개발을 위한 타당성조사의 용역을 시행 중에 있다.
무엇보다 (주)범한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순수한 상하수도 및 환경 분야만을 중심으로 설계, 감리, 운영까지 책임지고 있다. 전국 6개소에 이르는 하수처리장에 기술자를 파견하여 직접 운용하고 있다.
강원 홍전을 비롯하여 경기 평택에 4개 처리장, 경남 함안에 종합환경사업소(하수처리장, 분뇨처리장, 축산폐수처리장), 경남 합천에 폐수처리장 2개소, 매립시설 2개소 및 소규모 마을 하수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회사답게 250여 임직원 가운데 기술자가 222명, 그리고 기술사를 27명이나 보유하고 있다. 기술사 가운데 상하수도 기술사가 7명, 토목시공기술사가 6명으로 가장 많다. 기술자 가운데에는 15개 분야 가운데 상하수도 분야에 가장 많은 87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39%의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특급기술자 60명 가운데 33명으로 55%, 고급기술자가 41명 가운데 15명으로 36%, 중급기술자 48명 가운데 14명으로 29%, 초급기술자 64명 가운데 20명으로 31%, 기능사 9명 가운데 5명으로 56%가 상하수도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자연적으로 상하수도 분야에 대한 기술향상과 노하우가 축적될 수 밖에 없음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금년 250억 매출 예상, 수질환경 악화는 제도 보완
설립 10년 만에 상하수도 분야서 다양한 실적 창출

이러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동사는 ’04년 200억의 매출을 기록했고, 금년에는 250억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함영욱 부사장은 환경 및 상하수도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업체가 난립하고 있어 수질환경 등을 고려한 전문성을 확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수질환경이 악화되는 등의 문제점은 제도적으로 보완해 나가야 될 사항이라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설계용역수행실적은 상수도분야에서 ’95년 5월 창녕군 수도정비 기본 및 광역상수도 수도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98년 6월 창원시 상수도 확장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03년 12월 창원시 상수도 2단계 확장사업 실시설계 용역 등 17건의 프로젝트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
하수도분야 설계실적은 ’96년 3월 월산지방산업단지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00년 8월 평택시 하수종말처리장 기본설계 및 제안서 작성(턴키) 용역(통복, 안중, 장당), 2000년 10월 구미하수종말처리장 고도처리시설 건설사업 턴키 설계 용역(기본·실시), ’04년 6월 북면하수관거 정비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04년 7월 창원시(의창동외 8개 블록) 하수관거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 ’04년 6월 북면 하수관거 정비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05년 5월 이현, 신안지구 하수관거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등 57건에 이르는 방대한 용역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수행해 왔다.
이와 함께 도시계획·수자원분야의 설계실적은 ’04년 7월 합천군 도시관리계획, 토지적성평가 수립 용역, ’04년 12월 고성군 관리계획 관리시스템 구축 및 토지적성평가용역, ’04년 12월 진북산업단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20건의 용역과제를 수행했다.
책임감리수행실적은 상수도분야에서 ’98년 12월 30일 월산지방산업단지 용수공급 및 폐수처리시설건설공사 전면책임감리용역, ’01년 7월 창원시 상수도1단계 확장사업 전면책임감리 용역을 실시하는 등 8건을 추진했다.
하수도분야에서는 ’98년 4월 가야하수종말처리장등 설치공사 전면책임감리 용역을 비롯하여 ’02년 12월 북면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 전면책임감리 용역, ’03년 4월 평택하수종말처리시설(통복, 장당, 안중) 건설사업 전면책임감리 용역, ’03년 4월 진해항 공유수면 매립공사 전면책임감리 용역 등 17건의 각종 용역사업을 수행했다.
위탁관리 수행실적으로는 ’01년 4월 평택시 하수처리장 운영관리 민간위탁 용역(통복, 안중, 장당), ’02년 1월 홍천군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민간위탁 용역, ’05년 1월 홍천군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민간위탁 용역사업 등 11건의 각종 위탁관리를 추진하여 왔다.
21세기를 개척하는 선도기업답게 범한은 지난 ’98년 8월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패기에 찬 범한의 연구원들은 엔지니어링 산업의 기술향상과 신기술 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범한의 250여 임직원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신기술개발과 가치창조 및 환경 친화적 경영관리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발전하므로써 신뢰와 소비자의 기대에 적극 부응해 나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취재 / 이준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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