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압축만으로 분사, CO₂ 배출 없는

POWER TUBE DISPENSER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1-01 17:08:53
  • 글자크기
  • -
  • +
  • 인쇄
(주)세광그린바이오에서는 모든 에어졸캔 제품에 LPG 가스가 들어 간다는것을 알고 가스가 없이 분사할 수 있는 기술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공기압축만으로 분사하여 CO₂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분사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가스 스프레이와는 달리 공기압축만으로 분사하기 때문에 온실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으며, 유연한 경량 PET 소재로써 내구성이 강한 플라스틱 파우치이다.

이 제품의 작동 원리는 주름이 잡혀 수축된 출고 형태로 원료 주입시 파우치가 팽창하는데, 밀폐 봉인된 파우치를 외부 보관용기에 삽입하여 외부보관용기와 파우치 사이에 압축 공기 또는 질소를 주입시키면, 내부 압축공기 또는 질소가 파우치 외부에 압력을 가해 분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획기적이며 순수 친환경 제품이라는 것을 꼽을 수 있는데, 비가연성 추진제를 사용하여 화재 및 기타 재해에도 안전하고, 추진제를 사용하지 않아 제품의 순수성분만 사용한다는 점에서도 친환경성을 갖고 있다.

또한 제품 잔여물까지 100% 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며, 다양한 각도 및 지속적 분사가 가능하다. 게다가 스프레이 소음도 발생하지 않는다.

사용용도로는 제관산업 분야에서 부탄가스 등의 제관용기에 사용 가능하며, 가정용, 의학용 등 제품의 특성에 관계없이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