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컴퓨터 절전모드 절전·탄소저감 효과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12-05 16:30:50
  • 글자크기
  • -
  • +
  • 인쇄



인터넷은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서 너무나 많은 편리를 제공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에너지가 소비되고 있다. 이는 결국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초래해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급격한 기후변화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개인이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친환경을 생각한 제품이 있다. 바로 컴퓨터의 유휴전력을 잡아내서 전력낭비를 막는 ㈜에콤(대표이사 박인식)의 에코터치가 그것이다.

에코터치는 컴퓨터가 사용되는 어디서든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다. 컴퓨터 사용자 중심으로 필요시에 작동하고 사용 후에는 바로 절전효과를 통해 전기량과 탄소발생량을 줄여준다. USB케이블 형태의 기기를 컴퓨터와 연결해 사용하는 이 제품은 컴퓨터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절전을 하도록 유도한다. 즉 전화 통화나 점심시간 등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에코터치를 클릭하면 컴퓨터를 끄지 않아도 컴퓨터는 효과적인 에너지 절전모드 상태로 된다는 것.

컴퓨터 재사용 시에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어느 버튼이나 상관없이 누르면 된다. 무엇보다 프로그램에서 절전모드가 되는 동안 절약된 에너지량과 탄소량을 표시해줘 개인이 얼마나 절전했는지 이를 통해 얼마나 환경보전에 효과를 나타냈는지도 알 수 있게 했다.

에코터치는 각종 메모리 카드와 USB제품 인식장치도 겸하고 있어 사용자에게 여러 가지 편리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