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공공하수처리시설 평가결과 발표

이유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12-05 16: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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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사무총장취임



환경부, 대구 신천·광양시·평택시·합천군·연기군 등 5개 시설 선정

환경부는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06년도 운영관리실태를 평가한 결과, 대구광역시 신천 등 5개 시설을 최우수 시설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한 하수도 발전, 공공의 건강증진 및 안정적 서비스 제공, 부생자원의 순환이용, 부생자원의 순환이용, 평가결과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최우수처리시설로 선정된 5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해서는 최우수시설 인증패와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해당 지자체에는 포상금 각 5천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번 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하수도연찬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운영 노하우를 공유토록 함으로써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과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효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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