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정보 표시 의무화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7-30 16:32:06
  • 글자크기
  • -
  • +
  • 인쇄



8월 1일부터 출고되는 자동차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과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정보를 표시해야 한다.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저탄소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동차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에 관한 규정을 개정(’08.3.24)하여, 8월 1일부터 출고되는 자동차에 대해 이산화탄소 배출정보를 표시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제도 도입은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일반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탄소배출정보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규정을 개정한 것으로, ’08.3.24일 이후부터 출고되는 신규모델에 대해 이산화탄소 배출정보를 표시하도록 하여, 현재 일부 출고자종에 부착되어 판매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