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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평일 수준에 비해 2~3 높은 상태가 지속돼 주의가 요구된다.
환경부는 10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대기상태를 조사한결과 15일 이후서부터 미세먼지 오염도가 평소보다 높아진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같은 현상은 한반도가 고기압의 영향권 아래 들면서 대기가 안정되고 풍속이 약해져 오염물질이 지표면에 정체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어린이나 노약자, 천식 등 호흡기 질환자는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외출시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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