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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5월 3일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 대강당에서 ‘친환경 건강도우미 및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컨설팅 사업’ 발대식과 사회공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 및 협약식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 박승환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 동사업을 후원하는 삼성전자(주) 홍창완 부사장, 웅진코웨이 홍준기 사장 및 사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09년부터 추진 중인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 사업은 친환경 건강도우미(Green-Cody)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환경개선사항을 컨설팅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다자녀가구,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으로 전액 무료로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가정 내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질환자에 대해 환경부 지정 환경보건센터에서 무료상담을 제공한다.
환경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내 환경유해인자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국민들의 환경보건 인식 제고를 기대하며,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대표적인 친서민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친환경 건강도우미 및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컨설팅 사업’을 기업과 파트너쉽을 통해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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