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 코리아, ‘보일러 및 공조 전문가를 위한’ 캠페인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7-16 1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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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토코리아



실내 환경 관리자 및 공조, 열 전문가 위한 특별세트 구성

제약 및 초정밀 제품생산시설 등 실내 환경이 제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곳은 시간과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항상 최상의 조건을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온습도 및 풍량, 압력, 조도를 비롯하여 실내 공기 중의 CO, CO₂ 등 실내 환경에 영향을 주는 모든 조건을 관리해야 하는 전문가들에게는 실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조건을 측정해 내는 일은 번거롭고, 너무 많은 장비가 필요해 번거로움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이제 더 이상 번거로운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실내 환경 관리자 및 공조전문가를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측정세트를 제공하는 캠페인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보일러 등 히팅 시스템 분야의 열 전문가를 위한 세트도 함께 나왔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를 약속하는 차세대 측정기’라는 기업이념으로 한국 측정기 시장에서 온도계, 압력계, 풍속계, 습도계, 연소가스 분석기기 등 50년 신뢰의 우수한 독일 측정기기를 판매해 온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하는 특별 행사이다.

이번 이벤트의 VAC분야에서는 특히 수요가 많은 제품을 중심으로 4종의 testo 435 세트를 구성하였으며, 빌딩의 설비시설 점검 및 보수, 유지 관리에 이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측정기이다. 특히 최적의 실내 환경을 시간별, 포인트별 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문서화 할 수 있어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1. 덕트 측정 세트는16mm 베인 프로브로 풍속 및 풍량, 풍압, 차압을 동시에 측정한다.
2. 스탠다드 측정 세트는 삼 기능 프로브 장착으로 온습도와풍속, 압력을 동시에 측정한다.
3. 환기 측정 세트는 퓨넬 세트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풍속과 풍량을 동시에 측정한다.
4. 실내 공기질 측정 세트는 IAQ 프로브로 온습도 및 기압과 CO₂까지 동시에 측정한다.

히팅 분야에 적용되는 모델은 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제품을 중심으로 열 관리사를 위한 최적의 장비인 보일러용 연소가스 분석기 testo 327-1세트와 설비 및 에너지 진단을 위한 고성능 연소가스분석기 testo 330-2LL세트이다.

특히 testo 330-2LL은 대형 한글컬러디스플레이 국내 측정 전문가들이 한 눈에 쉽게 측정결과를 볼 수 있으며, 측정 셀의 수명이 4년 이상으로 강력해져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빌딩 및 실내 온습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온습도 로거 testo 175-H1도 있다.

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환경 규제가 강화됨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HVAC 전문가를 위한 특별한 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VAC분야와 히팅 분야를 일 년 내내 체계적이면서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측정기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기간 동안 해당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2년 무상 서비스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보증하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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