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첨단장비 교육 프로그램 추진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8-02 22:56:21
  • 글자크기
  • -
  • +
  • 인쇄

△ DMZ생태띠잇기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는 오는 8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온실가스 및 연료 측정분석시 자동차 제작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최신의 측정·연구장비 활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개설과정 내의 자동차 배출가스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온실가스(CH₄, N₂O) 및 자동차 연료(휘발유, 경유, LPG, 바이오디젤 등) 분석은 자동차 환경관련 전공자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분야로서 새로운 업무영역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은 실습과 이론을 병행해 진행되며, 산업체 현장 견학이 포함돼 있다.

모집대상은 자동차공학, 기계공학 또는 환경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이며, 10명을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과학원 홈페이지(www.nier.go.kr)에서 내려 받은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교육이수 후 국립환경과학원의 교육 수료증이 수여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