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환경정책연구소 등, 물산업미래비전포럼·상하수도기자재 전시회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1-09 16: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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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산업비전포럼



오는 28-30일 부산 아르피나에서 내년 물 산업의 진출 방향 논의

제주물산업인재양성센터(센터장 이선주)와 한국물환경정책연구소는 2012년 새해에 보다 활성화된 물 산업 진출방향에 대한 전문 세미나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 및 전시회는 국내외 물 산업 분야 전문가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활성화된 블루오션 물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28일(월) 오후 1시부터 개회식이 열리며 이 자리에는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과 이학렬 고성군 군수, 이선주 제주물산업인재양성센터장, 윤승준 한국환경기술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해 국내외 물 산업 진출과 방향에 대한 30분씩 특강을 한다.

또 같은 날 오후에는 국내외 상하수도 관계자들의 송년회 겸 환영만찬이 진행된다.

29일(화) 오전 10시부터 상하수도 관련 물 산업 전반에 대한 환경부, 지자체 등에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서울시를 비롯해, 대구시, 부산시, 대전시, 경주시, 포항시, 창원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물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보다 체계화된 물 관리와 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과 정부기관 사람들 간의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20여개 업체가 참석해 전시회를 진행, 각 기업체들에서 내놓은 신제품 및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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