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이모' 황인선의 도전은 계속된다, 프듀→캐스팅콜→미스트롯까지…나이 궁금증 ↑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8 00: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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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인선 SNS)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황인선이 도전장을 냈다. '프로듀스101’ 출연당시 어린 연습생과 최대 12살 차이가 나 '이모'로 불리며 화제가 됐다. 이후 특유의 발랄함으로 사랑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황인선은 '사랑아'를 불러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같은 프로그램 출신인 소희는 마스터로 출연했다.

황인선은 아이돌 오디션인 ‘프로듀스101’가 끝난 이후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인 MBC '캐스팅 콜'에 등장했다. 이어 다시 트로트 가수를 뽑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데뷔 이후 세번째 오디션 참가에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앞서 황인선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 자신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음악적 장르로서 다양한 걸 시도하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한편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참가자 중 최고령 나이로 알려졌다. 그녀는 1987년 생으로 올해 33살이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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