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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결혼 6년 차에도 배우 이태란이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언급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이태란은 남편에게 현재까지 애정을 쏟고 있음을 밝혔다. 이태란은 남편을 위해 매끼 식사를 차려준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으로부터 받은 문자를 직접 언급, 마음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내심 좋았다며 애정 전선에 여전히 이상이 없음을 설명했다.
앞서 이태란은 신혼 초 맡은 영화 ‘두번째 스물’ 촬영을 앞두고 남편의 조언과 배려에 용기를 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애정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덤덤히 다녀오라고 했던 것. 그는 남편과 시나리오도 함께 보고 이야기도 한다며 혼자 보는 것보다 신랑과 보면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남편이 감이 좋다”며 “이건 좋은 작품이니 다녀오라고 말해줬다”며 남편이 연기 생활의 든든한 지원군임을 강조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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