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오기'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에 따른 감정변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9 0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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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함소원-진화 부부의 나이차가 또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해 1월, 대중에게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대중은 놀랍다는 반응을 넘어 악성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부부는 첫만남 당시를 전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첫눈에 반해 반지를 선물했다. 하지만 함소원은 이런 진화의 마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 나이 차이에 대한 현실의 벽이 너무 높았기 때문. 진화를 외면하고 밀어내려 했지만 두 사람은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이후 방송을 통해 결혼 소식과 나이 차이를 솔직하게 고백한 후 함소원이 악성댓글에 시달리자 남편 진화는 "우리를 잘 몰라서 하는 말이야"라며 위로했다. 함소원은 "악플에 때문이라도 '안 헤어질 것'이라는 오기가 생겼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화는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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