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좋아 다행" 도티, 사생활 관리? "불편함 없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7 0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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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초등학생 사이에서 일명 '초통령'으로 불리는 유튜버 도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도티가 출연해 자신의 인기를 직접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도티는 팝콘서트를 진행했는데 7천 명정도의 아이들이 모였다며 콘서트 담당자가 '웬만한 아이돌 못지 않다'라고 말했다며 자랑했다.

김구라가 초등학생 부모들의 반응은 어떤지 물었다. 게임방송을 진행하는 도티를 부모로서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에 도티는 "제가 다행히 학교는 좋은데 나왔거든요"라며 초등학생 부모들이 "1인 방송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연세대학교에 가야한다"라고 말한다는 것.

또한 "초통령 이미지때문에 사생활이 신경쓰이지 않나"라는 질문에는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시간에는 몸가짐을 조심히 한다"라고 말하면서도 "제가 생활하는 영역에서는 불편함이 없다" "어른들만 있는 장소에서는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도티는 지난해 케이블 TV 방송대상 1인 크리에이터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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