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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캡처) |
채정안이 일상 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에서 채정안, 이시영, 조재윤, 이연복이 일상을 공개하며 취미 찾기에 나섰다.
채정안은 올해 나이 43세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등장,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의 근황을 전한 채정안이었기에 화제성도 견인했다.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뜻하지 않게 연관검색어까지 화제가 됐다. '채정안의 과거'가 이슈가 된 모양새다.
채정안의 과거는 이혼과 관련된 것이었다. 지난 2005년 12월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채정안이 직접 밝힌 이혼사유는 '성격차이'였다.
결혼과 동시에 연예 활동을 중단했던 채정안은 이혼 후 2년 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그후 택한 작품이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이 었다. 이 작품으로 채정안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한 방송에서 이혼 사실을 털어놓으며 "방어하고 차단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모습을 버리고 싶다"라며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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