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위대한 유혹자'로 우수상 수상

복잡한 심리표현 연기 탄탄한 연기력으로 훌륭하게 소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31 0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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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한 작품서 열연하고 사이좋게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우도환과 문가영이 어느 때보다 기쁜 연말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30일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두 사람은 '위대한 유혹자'로 우수상을 받으며 자신들의 가치를 높였다.

두 사람은 작품을 촬영하다 열애설에 휩싸였을 만큼 찰떡 케미를 보여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장 스태프로부터 터져 나온 열애설이었다. 해당 스태프는 언론 인터뷰서 두 사람의 열애는 촬영장에서 기정 사실이나 다름없다고 말해 신빙성을 높였고 남다른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두 사람은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김민재가 '위대한 유혹자'로 호흡을 맞춘 이들이 모두 친분이 깊다고 밝히며 의혹을 말끔히 해소했던 바다. 김민재는 영화 '레슬러' 인터뷰 당시 우도환 문가영 조이 등과 SNS 단체 채팅방이 활성화 돼 있다면서 친분이 각별하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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