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아이돌에 경악→환호한 이다인, 속살 목격한 '성덕'의 변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5 00:09:4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KBS 방송화면

'성덕'이 된 이다인이 감정의 변화를 겪었다.

14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워너원 출신의 라이관린이 스페셜 MC를 맡은 가운데, 그를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이돌로 꼽은 이다인이 출연했다.

이에 이다인은 녹화 내내 최애 아이돌의 옆자리를 지키게 됐다.

하지만 곧바로 최애 아이돌의 흑역사를 감상해야 했다. 지난해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바지가 터졌다는 라이관린의 말에 따라 흑역사 영상을 함게 본 것.

화면 속 라이관린의 바지가 사정 없이 튿어져 허벅지 안쪽 살이 훤히 비춘 가운데, 이를 목격한 이다인은 크게 놀랐다. 입을 크게 벌렸을 정도다. 그러나 이내 라이관린이 흑역사를 덮고자 새로운 댄스 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하자 환호로 호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