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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캡처 |
가수 전유나가 안방 시청자를 만났다.
11일 전유나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야구선수 박재홍을 만나며 행복해 하는 등 천진난만한 매력을 어필했다.
첫 등장 당시 전유나는 골드미스임을 밝히며 "(이재영, 신효범과) 빠른 69년생이라 친구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영은 신효범과 활동 시기가 같아 친근한 사이라고 덧붙였다.
전유나는 1989년 ‘사랑이라는 건’을 불러 대학가요제 대상을 차지하면서 가요계에 데뷔 해 주목 받았다. 특히 그는 한 방송에 출연 해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전유나는 ‘한창 활동하다가 가요계를 떠났다. 한 때 ‘결혼하고 떠났다’는 말이 돌았다’는 질문에 “결혼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유나는 “열심히 활동하다 뜸해진 데다가 결혼 적령기 나이이다 보니 추측성 기사가 나온 것 같다”며 “계속 노래 부르며 지냈다”고 전했다.
또 전유나는 MC들이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는지’ 묻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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