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가 먼저 알아봤다…‘7번방의 선물’ 갈소원, 사춘기 접어들어 '아이돌급 성장 기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4 0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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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방송 캡처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아역 갈소원이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갈소원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아이돌급 스타로 성장할 가능성을 피력하는 대목이다.

3일 영화채널 CGV에서는 1000만 관객 영화 ‘7번방의 선물’을 편성, 방영했다. 영화가 방영되자 시청자들은 아역 갈소원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갈소원은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에 동생 갈선우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지난주 갈소원-갈선우 남매는 제주도에서 플리마켓에 도전하며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주었다.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도 그렇거니와 엄마를 향한 효심도 지극했다. 당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갈소원은 번 돈으로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돈을 많이 모아서 엄마, 아빠, 이모, 할머니 등한테 용돈을 드리고 싶다"고 의젓한 생각을 밝혔다. 갈선우 역시 "저희 엄마가 호주를 좋아하셔서 돈을 모으면 가족 여행을 가고 싶다"고 기특한 면모를 보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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