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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
유성우가 4일 밤 11시 20분부터 쏟아질 것으로 예고됐다.
유성우가 쏟아지는 밤하늘을 보기 위해서는 빛 공해가 최대한 없는 장소가 적합하다. 자동차 전조등이나 휴대전화 화면 등을 킨다면 빛 공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유성우를 관찰하는데 되려 방해가 된다.
만약 유성우 관측에 성공했다는 인증샷을 올리고 싶다면 10-20mm 광화각 렌즈로 장시간 노출시간을 주면 촬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촬영하면 밤하늘에 쏟아지는 유성우를 한 프레임 안에 넣을 수 있는 멋진 사진이 촬영 된다.
매년 1월 초마다 관측되는 사분의 자리 유성우는 우주쇼의 개막을 알리는 유성우로 알려져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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