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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프 슈퍼특가데이가 시작됐다. (사진=위메프) |
위메프 슈퍼특가데이가 지난 14일부터 시작됐다.
앞서 위메프는 14일부터 슈퍼특가데이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슈퍼특가데이 두 번째 날인 15일은 두 시간 동안 편의점 모바일 이용권을 반값으로 제공했다. 1000원도 안 되는 가격이다.
다만 공지를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한 사람당 1장만 구매할 수 있고 모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쓰레기 봉투나 복권, 택배 이용할 땐 사용이 불가하고 담배도 구매할 수 없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 매장에서도 이용불가다.
타임세일 뿐만 아니라 특가데이를 맞아 여러 상품들도 적절한 가격으로 나왔다.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물품들이 상당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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